오피니언 [데스크 칼럼] 피해자가 기다린 2년 최서연 편집국장입력 2026년 10월 9일 특별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피해자들이 거리에서 보낸 2년이 짧지 않았다. 이제 시행이 남았다. 유료 기사이어지는 내용은 유료·후원 등급 회원만 볼 수 있습니다.로그인구독하기 #오피니언#칼럼#전세사기 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관련 기사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안 국회 통과…피해 인정 범위 넓어진다 정치 · 2026년 10월 8일 전세사기 피해자들 "특별법 개정, 이번엔 꼭" 사회 · 2026년 10월 2일 마포구 빌라 30채 전세사기 의혹…임차인 40여 명 보증금 못 받아 사회 · 2026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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