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언론사 전용

기사 쓰는 일에만 집중하세요.
사이트는 저희가 운영합니다.

자기 도메인과 디자인을 가진 언론사 사이트. 기사 작성과 결재, 미디어 자산, 광고, 구독, 뉴스레터를 백오피스 하나에서 처리합니다.

기능

모든 고객사가 같은 백오피스를 씁니다. 기능은 계속 늘어나고 업데이트는 저희가 합니다.

자기 도메인, 전용 디자인
DNS 레코드만 바꾸면 연결되고 인증서는 자동으로 발급됩니다. 디자인은 매체마다 따로 만듭니다.
기사 작성부터 발행까지
글감, 작성, 결재, 예약·엠바고, 발행. 모든 버전과 정정 이력이 남습니다.
미디어 라이브러리
직접 찍은 사진과 AI 이미지를 권리 정보와 함께 쌓고, 기사를 쓰는 화면에서 맞는 사진을 바로 찾습니다.
연재와 후속 보도
사안별로 기사를 묶어 타임라인으로 보여 줍니다. 옛 기사에는 후속 보도가 있다고 알립니다.
광고
애드센스는 게시자 ID만 넣으면 됩니다. 직접 판매한 광고는 노출·클릭을 집계해 광고주 보고서로 드립니다.
구독·후원·결제
유료 기사, 정기 후원, 이벤트 결제. 국내 PG로 연결합니다.
뉴스레터와 웹 푸시
구독자 관리와 발송, 속보 알림. 수신 동의와 광고 표시 규정을 지킵니다.
AI 도구
번역, 맞춤법, 인물·장소 태깅, 연관 기사. 백오피스 AI 에이전트에게 말로 시킬 수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
기사 성과, 유입, 구독 전환, 인터넷신문 요건 리포트를 한 화면에서 봅니다.

데모

가상의 두 매체로 만든 예시입니다. 사진은 장면 이름을 적은 그림으로 대신했습니다.

한빛일보 사이트

서울 서부 지역 인터넷신문 예시

기사, 섹션, 연재, 후속 보도 타임라인.
바다신문 사이트

항구 도시 생활 뉴스 예시

같은 기본 테마, 다른 매체 데이터와 대표 색.
백오피스

기자·데스크·관리자 화면

기사 작성 화면의 미디어 패널, 미디어 라이브러리, 결재와 발행. 로그인 없이 회원을 골라 들어갑니다.

도입 과정

  1. 1
    신청

    매체 규모와 원하는 스타일을 알려 주세요.

  2. 2
    상담

    필요한 기능과 기존 사이트 이전 범위를 정합니다.

  3. 3
    디자인 제작

    매체 전용 테마를 만들고 미리보기 주소로 확인합니다.

  4. 4
    이전과 연결

    기존 기사를 옮기고 도메인을 연결합니다. 옛 주소는 새 주소로 이어집니다.

  5. 5
    오픈

    오픈 뒤에도 기능은 계속 더해집니다. 따로 업데이트할 필요가 없습니다.

가격

매체 규모와 필요한 기능에 따라 상담 후 안내합니다. 비용은 세 부분으로 나뉩니다.

구축비

처음 한 번

전용 디자인 제작, 기존 기사 이전, 도메인 연결.
월 이용료

매달

백오피스 전체 기능과 운영, 기본 트래픽·저장 용량 포함.
사용량

쓴 만큼

기본 포함량을 넘는 트래픽과 저장 용량, AI 기능(번역, 이미지 생성 등) 크레딧.

속보로 트래픽이 몰려도 사이트를 막지 않습니다. 넘은 만큼만 정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금 쓰는 도메인을 그대로 쓸 수 있나요?
네. 도메인 관리 화면에서 레코드 몇 개만 바꾸면 됩니다. 메일은 지금 쓰시는 곳을 그대로 씁니다.
기존 기사를 옮길 수 있나요?
옮깁니다. 옛 기사 주소는 새 주소로 자동 연결되어 검색 유입을 잃지 않습니다.
디자인을 직접 고칠 수 있나요?
색, 글꼴, 영역 배치는 백오피스에서 바꿉니다. 그 이상은 저희가 테마를 고쳐 드립니다.
기사와 사진은 누구 것인가요?
매체의 것입니다. 언제든 전체를 내려받을 수 있고, 해지할 때도 내보내 드립니다.

우리 매체에 맞을지 알아보세요

신청서를 남기시면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

도입 신청